>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뉴스토리', '82년생 김지영' 양성평등 실태와 문제점 조명
2019년 11월 15일 (금) 13:43:2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뉴스토리'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뉴스토리’에서는 80년대 생 여성들에게 당면한 현실과 대안을 모색해본다.

‘82년생 김지영’이 논란 속에 영화로 만들어져 상영되면서 젠더 이슈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82년생 김지영’일까? 이들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의미일까.

81년생, 올해 서른여덟 살 아빠 이상준 씨. 지난 9월부터 상준 씨는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이른 아침부터 두 아이를 돌보느라 눈코 뜰 새 없다. 설거지며 빨래며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최근 2~3년 새 육아휴직을 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OECD 복지 국가들에 비하면 아직 낮은 수준이다.

84년생, 올해 서른다섯 살 엄마 이성경 씨. 전통 건축 설계사무소에서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던 그녀는 두 아이를 낳은 후부터 전업주부로 살아가게 되었다. 그사이 같은 학교, 같은 일을 하던 남편은 자신의 길을 다져나갔다. 그녀는 남편과의 차이를 느끼며 양성 문제를 다시 바라보게 됐다.

현재 우리나라의 남성 육아휴직 기간은 최장 52주, 1년이지만 육아휴직 기간의 소득 대체율은 30%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여성들의 노동 여건을 평가하는 유리천장 지수(2017년)도 OECD 전체 회원국 가운데서 꼴찌를 기록했다. 양성평등을 위한 법과 제도는 빠르게 정비되고 있지만, 현실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80년대 생은 성장과 교육과정에서 남녀 차별을 모르고 자랐지만 사회에서는 ‘유리천장’을 실감하며 남녀 차별을 몸소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양성평등을 위한 우리 사회의 과제는 무엇일까?

16일, SBS ‘뉴스토리’에서는 우리 사회의 변화를 주도해나갈 세대, ‘80년대 생 지영 씨들’이 당면한 실태와 문제점은 무엇이고, 더 나아가 해법은 무엇인지 집중 조명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