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강다니엘, '컬러풀 다니엘' 종영 소감 전달 "같이 걸어줘서 든든해"
2019년 11월 14일 (목) 10:20:0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자체 제작 콘텐츠 트래블로그 ‘컬러풀 다니엘’이 종영했다.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다채로운 색으로 성장해가는 강다니엘의 모습을 담은 트래블로그 ‘컬러풀 다니엘(Colorful Daniel)’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컬러풀 다니엘’은 무대 위 강다니엘이 아닌,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성장하는 강다니엘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그려낸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로, 팬미팅 투어를 위해 찾은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에서 액티비티 체험, 랜드마크 방문 등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 매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예능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스물네 살 청춘을 살아가는 강다니엘의 고민과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다. 다니티를 위한 마음을 담아 천등을 날리는가 하면, 무대를 마치고 돌아온 강다니엘이 팬들의 환호에 감사함을 느낀 진심 어린 표정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지난 13일 공개된 마지막 화에서는 지난 에피소드에 대한 비하인드 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내 팬미팅을 앞두고 그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지,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긴 후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그동안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강다니엘은 영상 말미 “앞으로도 재미있는,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내가 걸어가는 길을 같이 걸어가 주어서 든든하고 행복하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성장하며 좋은 모습 보여 드리는 아티스트 강다니엘을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음 시즌에 대한 강다니엘의 장난스러운 위트를 마지막으로 컬러풀 다니엘의 막을 내렸다.

한편 강다니엘은 강렬한 레드 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오는 11월 25일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고하며 4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