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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측,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 최근 호감... 알아가는 단계" [전문]
2019년 11월 12일 (화) 1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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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전현무, 이혜성 (ⓒ스타데일리뉴스, 이혜성 SNS)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방송인 전현무(42)가 KBS 아나운서 이혜성(27)과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2일 "전현무 씨와 이혜성 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라며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동아는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첫 게스트로 등장한 사실을 언급했다.

한편 이혜성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연예가중계’의 MC로 활약한 바 있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활동하다 지난 2012년 9월 프리선언을 했다. 

 

이하 전현무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당사 소속 연예인 전현무씨의 연애 관련 보도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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