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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권상우, ‘신의 한 수 : 귀수편’ 흥행 기록 경신 신의 한수 될까
2019년 11월 11일 (월) 10: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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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권상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권상우가 ‘신의 한 수 : 귀수편’으로 다양한 흥행 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의 한 수 :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 (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107만을 돌파하며 개봉주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오른 ‘신의 한 수 : 귀수편’으로 권상우는 개인적인 흥행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신의 한 수’ 스핀오프 영화로 전편보다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의 한 수’는 정우성 주연으로 2014년 개봉돼 356 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와함께 ‘신의 한 수’에 이어 ‘신의 한 수: 귀수편’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 영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편 ‘신의 한 수’와 ‘신의 한 수: 귀수편’ 모두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및 동시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모두 제친 놀라운 흥행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권상우는 ‘탐정’에 이어 ‘신의 한 수’까지 시리즈 대표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2015년 ‘탐정 : 더 비기닝’이 262 만, ‘탐정 : 리턴즈’ 315 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편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둔 경력이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관객동원 속도에서도 ‘범죄도시’ ‘악인전’보다 빠른 기록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권상우가 선택한 ‘신의 한 수 : 귀수편’이 진정한 흥행의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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