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뭉쳐야 찬다’ 허재, 직속 선배 이충희 등장에 “오셨습니까 형님” 90도 인사
2019년 11월 08일 (금) 14:01:3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뭉쳐야 찬다'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대한민국 농구계의 두 전설이 ‘뭉쳐야 찬다’에서 드디어 만났다.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신이 내린 슈터’이자 전설 중의 전설 이충희가 용병으로 등장한다.
 
녹화 전까지 이충희가 온다는 사실을 몰랐던 허재는 대선배의 등장에 깜짝 놀라 “오셨습니까, 형님”이라며 버선발로 뛰어나갔다. 어쩌다FC의 형님라인으로 위세를 떨쳤던 허재가 쩔쩔매는 희귀한 광경이 펼쳐지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허재는 직접 이충희를 소개하며 “내가 같이 뛰었던 선수 중에 가장 슛을 잘 쐈던 사람”이라고 선배의 약력을 늘어놓았다. 이에 멤버들은 “두 농구 전설의 대결을 보고싶다”며 소리쳤다. 전설들의 성화에 이충희와 허재는 1분 자유투 대결은 물론, 이충희팀 대 허재팀으로 5대 5 농구 대결까지 펼쳐 급기야 현장이 ‘뭉쳐야 쏜다’로 탈바꿈했다는 후문이다.
 
‘슛도사’ 이충희와 ‘농구 대통령’ 허재의 역사적인 만남은 오는 10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런닝맨' 강한나, 강력한 중독성
‘사람이좋다’ 임성민, “아나운서
[S종합] ‘사람이좋다’ 임성민,
박진영 & 조여정, 엘리베이터 안
송가인,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
[S종합] ‘동상이몽2’ 이상화♥
‘사람이좋다’ 임성민, “50살에
‘호구의 차트’ 장성규 솔직 고백
엑스원·아이즈원, 해체 수순 밟나
'스트레이트', 서산 개척단 비극
'아내의 맛' 김빈우, 전격 합류
'PD수첩', 온갖 갑질에 학부모
'미운 우리 새끼' 홍선영 ‘치팅
[S리뷰] 뮤지컬 ‘귀환’, 시우
요요현상 극복한 문희준, 17kg
김호영 측, "동성 성추행? 사실
'보좌관2', 오늘(11일) 첫
‘동상이몽2’ 이상화 父, “강남
'트와이스' 미나, 나홀로 입국
아우라X창하, 감미로운 미성 돋보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