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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2’ 엑소 세훈, “유재석X김종민 가장 고생” 현장 폭소
2019년 11월 08일 (금) 1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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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엑소 세훈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의 엑소 세훈이 가장 고생한 사람으로 유재석과 김종민을 꼽았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제작발표회에는 유재석, 김종민, 이승기,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 조효진 PD, 김주형 PD,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세훈은 이번 시즌에서 누가 가장 고생한 것 같냐는 물음에 “제가 보기에는 다들 고생하셨지만, 좀 더 고생을 한 건 아무래도 종민 형이나 재석 형이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을 꼽은 이유를 묻자 세훈은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고, 이에 유재석은 “세훈이가 착해서 말을 못 하는데 자체적으로 답이 나왔다. 머리가 안 돼서 그렇다. 저보다는 종민이가 고생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이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는 오는 8일 전 세계 시청자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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