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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적절한 피부관리 시술 병행 도움
2019년 11월 06일 (수) 17: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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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입동을 앞두고 점차 쌀쌀해지면서 겨울을 준비할 시기가 왔다.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 탓에 수분이 부족해져 피부를 관리하는 화장품이나 시술들도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 시기가 되면 부쩍 화장이 잘 먹지 않고 바깥 공기보다 더 건조한 사무실 내에서의 피부는 악화될 수 있다. 

   
▲ 원주 타토아클리닉 김일우 원장

이런 건조한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 잦은 목욕과 과도한 세제 사용, 과도한 실내 난방기 사용 등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건조한 내, 외부 공기가 피부 장벽을 붕괴시키고 각질층 수분을 앗아가는 상황에서 자극까지 받게 되면 피부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1일1팩, 7스킨법 등의 보습 위주 관리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이처럼 일상적인 피부관리와 더불어 화장빨레이저와 같은 피부과 치료를 받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화장빨레이저는 기존의 레이저 시술과는 다른 제논(Xenon)파장의 레이저로써 레이저 시술과 피부과 전용 화장품 브랜드 닥터크롬셀의 제논앰플, 시카테놀 바이오셀 마스크팩을 함께 응용한 시술이다. 

한가지 파장의 레이저만 사용하여 시술하던 기존의 IPL, 레이저토닝 등과 같은 레이저와 달리 세가지 이상의 파장을 사용함으로써 더 다양한 진피의 깊이에 영양분을 침투시켜 노화나 환경, 스트레스 등으로 약해진 피부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함께 사용하는 시카테놀 바이오셀 마스크팩을 겔 대신 사용하여 마스크 위에 레이저를 조사해 통증에 예민하거나 레이저 시술 후 건조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레이저시술이다.

이에 대해 원주 타토아클리닉 김일우 원장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철에는 수분 부족으로 인해 노화 진행속도가 빨라지거나 잔주름 등으로 인해 메이크업이 잘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피부관리를 진행하며 일상적인 관리와 시술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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