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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글로벌 전파 '일등공신' 제프 벤자민, '빌보드 매거진 코리아' 창간호 합류
2019년 10월 28일 (월) 10: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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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매거진 박스세트와 제프 벤자민 (빌보드 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빌보드 미국 본사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지난 25일 내한해 빌보드 코리아(대표 김진희) 본사를 방문, 오는 30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빌보드 매거진 코리아(이하 매거진)’의 향후 콘텐츠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그 동안 싸이, 방탄소년단(BTS), 갓세븐 등 많은 케이팝 아티스트들을 미국에 알린 '일등 공신'으로 알려진 제프 벤자민은 이번 창간호의 커버스토리 ‘케이팝 신드롬(K-pop Syndrome)’에 관한 특집 기사를 다루었고, 이번 방한 기간동안 향후 발간되는 매거진의 인터뷰 및 집필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다.

‘빌보드 코리아’는 케이팝 문화의 지속적인 글로벌화를 위해 발 빠른 온라인 매체 활용은 물론 오프라인 매거진을 통해 ‘빌보드 어워즈, 케이팝신드롬 특집’을 다루는 매거진의 창간을 앞두고 있다.

빌보드 코리아 김진희 대표는 “빌보드 코리아는 한류를 기반으로한 문화 콘텐츠산업의 동반 상승을 목적으로, 아직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 잠재적 가능성이 높은 아티스트까지도 심도 깊게 다루는 등 이번 매거진을 통해 보다 폭넓은 미디어의 역할을 통해 성장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케이팝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많은 케이팝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이번 창간호는 ‘매거진 국문본, 영문본을 비롯하여 빌보드 코리아 로고로 디자인된 다이어리와 핸드폰 홀더가 특별 증정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빌보드 코리아 측은 “빌보드 미국 본사와 협의되지 않은 다른 유사 제품으로 제작된 이미테이션 매거진의 유통이 심히 우려되니 유사품에 꼭 주의를 당부한다.”라고 특별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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