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영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S톡] 이영애, 강렬 캐릭터 이유 있는 변신 기대만발
2019년 10월 28일 (월) 09:34:3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영애 (출처 럭셔리)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면서도 항상 단아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영애가 영화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며 선택한 ‘나를 찾아줘’를 통해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는 이영애의 프로덕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영애는 ‘나를 찾아줘’에서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으로 분해 온몸을 던진 연기투혼을 발휘하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 스스로 “보여왔던 이미지가 아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나를 찾아줘’는 정연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 공개된 스틸은 아이를 찾기 위해 낯선 곳으로 뛰어든 이영애의 촬영 현장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모니터링 하는 이영애의 모습은 아들을 잃어버린 실의와 죄책감, 그리움으로 6년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아이를 찾을 거라는 희망을 놓지 않는 정연 모습 그대로다.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이영애의 연기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온몸을 내던지며 연기 투혼을 펼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영화를 위한 이영애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며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 홀로 아들을 찾아 나서는 정연 앞에 펼쳐질 예측불가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한다. 

‘나를 찾아줘’의 김승우 감독은 “이영애 배우와 작업하는 모든 순간에 감탄했다. 걸어가는 뒷모습 하나에서도 프레임 안의 공기를 달리 느끼게 해주는 배우다”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혼신을 다한 열연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이영애는 ‘나를 찾아줘’를 통해 보다 폭넓은 연기력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