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배우의 탄생 도지한, 클래식한 감성화보 공개
'성숙하고 좋은 배우 되고파'
2013년 10월 23일 (수) 20:28: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강렬한 눈빛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도지한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되었다.

최근 진행된 남성 패션문화 매거진 '브레이크 매거진'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도지한이 클래식한 남성미가 넘치는 모습과 배우로서의 바람을 공개했다.

   
▲ 남성미 넘치는 화보 배우 도지한 (얼음ENT 제공)
 

클래식한 분위기의 수트를 입고 보정이 필요 없는 조각 외모를 드러낸 화보 속 도지한은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자연스러운 멋을 드러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묵직한 컬러의 베이직 룩에 깊은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거나 블루 컬러 클래식 수트를 입고 도 신비로운 눈빛과 부드러운 남성미를 내뿜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도지한은 담담하면서도 소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2009년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로 데뷔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며 실력을 키워온 그는 배우 도지한이 알려지기보다 아직은 영화 '이웃사람'의 피자배달부, 영화 '타워'의 소방관, 드라마 '빠스껫 볼'의 강산으로 기억되는 것이 우선이라 말했다. "화려한 모습보다는 작품마다 충실히 몰입하는 모습으로 조금씩 성숙해지고 싶다"며 "좋은 배우"를 꿈꾼다는 도지한은 이번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그만의 팔색조 매력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 남성미 넘치는 화보 배우 도지한 (얼음ENT 제공)

21일 첫 방송된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도지한은 주인공 강산으로 분해 다부지고 강단 있는 모습과 동시에 애절하면서도 처연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훈훈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드라마에 힘을 더하며 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940년대 일제 강점기 격랑의 시대 속 인간군상을 그린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추노' 곽정환 감독의 지휘 아래 호소력 짙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도지한의 성장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드라마 '빠스껫 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tvN에서 방영된다.

한편, 도지한의 매력을 담백하게 담아낸 이번 화보는 '브레이크 매거진' vol 9. 가을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