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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장동윤, 이만하면 여장 남자 끝판왕
2019년 10월 08일 (화) 0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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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장동윤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장동윤의 미모(?)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017 '학교'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장동윤이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에서 여장남자로 분해 눈부신 미모와 탄탄한 연기로 캐릭터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 '땐뽀걸즈' 영화 '뷰티풀 데이즈'까지 출연작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를 보여준 장동윤은 '녹두전'에서도 여장한 '전녹두'로 분해 인생캐를 예고하고 있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장동윤은 연예계 최고 여장남자 배우로 꼽히는 이준기가 '왕의 남자'에서 보여준 '공길' 못지않은 여성 적인 매력 포인트를 살려낸 녹두로 여정 남자 끝판왕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보다 더 여성스러운 몸짓과 말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은 장동윤은 세상 까칠한 기생 연습생 동주로 분한 김소현과 환상 케미를 보여주며 비주얼은 물론이고 캐릭터 연기까지 '만찢커플'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장동윤은 데뷔 후 첫 사극에 여장남자까지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서 탄탄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도 믿게 만드는 청순한 비주얼의 과부부터 김소현을 향한 청년 녹두의 츤데레 매력까지 여심을 제대로 흔들고 있다.

연기자로서 가능성과 자질을 인정받은 장동윤이 사극 여신 김소현을 만나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녹두전'을 통해 시청자의 확실한 믿음을 받는 연기자가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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