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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박영규, 방탄소년단 향한 열혈 팬심 고백 "비틀즈보다 BTS"
2019년 10월 02일 (수) 17: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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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KBS 2TV ‘해피투게더4’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해피투게더4' 박영규가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힌다.

오는 10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9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이 출연해 특별한 케미와 재미있는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박영규의 활약이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고 전해진다. 촬영장에서 가장 대선배인 박영규는 평소에도 드라마 회식에 끝까지 참석하는 등 젊은 후배들과의 자리를 즐기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이와 함께 박영규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신조어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현장에서는 박영규를 위한 즉석 신조어 퀴즈가 이어졌다고 한다. 박영규는 젊은 감각과 놀라운 눈치로 후배들도 모르는 신조어를 척척 맞히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 특히 퀴즈를 풀던 중 박영규가 신조어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을 새롭게 정의 내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고 해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박영규는 요즘 젊은 세대 최고 우상인 방탄소년단 팬임을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노래는 물론 멤버까지 말하며 진짜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임을 입증했다고. 뿐만 아니라 그는 "비틀즈보다 방탄소년단"이라고 말하며 방탄소년단이 비틀즈를 잇는 최고의 가수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이유를 설명했다고 한다.

이에 박영규가 말하는 젊은 세대와 소통 비결은 무엇일지, 그의 신조어 실력은 어떨지, 방탄소년단을 향한 열혈한 팬심은 어느 정도일지 '해투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0월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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