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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엄현경, “이혜리 생각보다 더 털털... 사내 같아”
2019년 09월 18일 (수) 14: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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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엄현경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의 엄현경이 이혜리와 부쩍 친해졌다며 그의 털털함을 칭찬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는 이혜리, 김상경, 엄현경, 차서원,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엄현경은 이혜리와의 호흡에 대해 “혜리 씨가 털털한 건 알고 있었는데 제가 아는 것보다 더 털털하더라. 사내 같은 면이 있다”며 “거리낌 없이 편하게 대해줘서 저도 모르게 마음속 이야기를 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리는 “현경 언니와는 정말 빠른 속도로 친해졌다”며 “연장자가 털털해야 빨리 친해질 수 있는데 언니가 친구처럼 잘 대해줬다. 그런 케미가 드라마에 잘 비추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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