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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김상경과 함께해 마음이 편안”
2019년 09월 18일 (수) 14: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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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혜리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의 이혜리가 김상경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는 이혜리, 김상경, 엄현경, 차서원,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혜리는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도 상대 배우와 나이 차이가 크게 난다는 취재진의 말에 “그동안 상대 배우 분들과 나이 차이가 조금 있었다. 특히 이번에는 상대가 멘토 역할이라 조금 더 편안한 것 같다”며 “작품을 선택할 때 상대 배우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 김상경 선배님이 한다고 하셔서 마음에 위안이 됐고 편안했다”고 말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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