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불가... 반려묘 데려갔다"
2019년 09월 03일 (화) 17:17:1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출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할 수 없다며 이유를 밝혔다.

3일 구혜선의 자신의 SNS에 "안주(반려묘 이름). 저랑 산 세월이 더 많은 제 반려동물입니다. 밥 한 번 똥 한 번 제대로 치워준 적 없던 이가 이혼 통보하고 데려가버려서 이혼할 수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동물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 출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안주는 안재현이 결혼 전부터 그와 함께 살던 고양이로, 안재현과 구혜선이 결혼한 후 두 사람의 신혼집에 거주해왔다. 그러나 구혜선의 SNS글을 통해 해당 반려묘는 현재 구혜선과 헤어져 안재현과 함께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구혜선은 최근 SNS를 통해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고백했다. 이후 안재현과 각자 SNS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내세우며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이 과정에서 구혜선은 안재현의 충격적인 폭언을 털어놔 많은 이들을 충격게 했다. 이후 많은 시청자는 `신서유기`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안재현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4년
'밥은 먹고 다니냐' 성현아, "
'불타는청춘', 임재욱 결혼식 현
`PD수첩`X뉴스타파, 스폰서 검
장기영, 8살 연하 미모의 국악인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
'최고의 한방' 장동민, 놀이공원
김세연, "블랙핑크 제니X신세경
'연애의맛3', 24일 첫 방송.
‘한밤’ SuperM 백현, “美
성인용품 쇼핑몰 만냥몰, 할로윈데
‘아내의맛’ 함소원, “딸 옷 사
방탄소년단-트와이스 등 ‘V 하트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드라마
‘아내의맛’ 진화, 김치찌개 3연
‘한밤’ 이승기, 건물 추락신 4
트와이스(TWICE), "아침에도
[S종합] ‘아내의맛’ 문정원→장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2
'살림남2' 율희, 최민환 깜짝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단독] 허클베리피 ♡ 나아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