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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레이저와 고주파 결합, 이플러스레이저
2019년 07월 30일 (화) 16: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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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꾸준한 관리를 통해 동안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대 중 후반을 기점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피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깊어지다가 점점 피부의 처짐이 발생되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피부의 노화는 자가 관리로 회복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어 의학적인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닥터스 피부과 안산점 유민건 원장

주름 개선 시술을 위해서 피부 절개까지 했던 예전에 비해, 리프팅 기능이 있는 레이저 시술이 많이 소개되면서 통증이나 회복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인 리프팅 시술이 가능해졌다. 대표적인 레이저 리프팅 시술로는 써마지, 울쎄라, 슈링크, 인모드 등이 있고, 최근에는 하나의 장비로 피부 상태에 맞게 모드를 선택가능한 멀티플랫폼 레이저인 이플러스레이저 장비도 보급되고 있다.      

이플러스레이저는 빛 에너지인 레이저와 전기 에너지인 고주파가 표피 진피 지방층을 각각 자극하여 탄력 리프팅 효과를 유도한다. 주름지고 처진 피부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여 리프팅 시키고, 진피층의 깊은 곳까지 빛 에너지를 전달하여 피부 탄력과 주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콜라겐의 재생을 촉진해 눈가, 입가 등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의 주름까지 개선 적용 가능하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CE 인증을 획득하여 더욱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      

다양한 리프팅 레이저 마다 효과와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피부상태와 개선을 원하는 부위에 따라 최적의 리프팅 레이저를 선택하는 것이 시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이플러스 레이저는 다른 리프팅 레이저에 비해 통증이 적고, 시술 이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회복 시간이 부담스러웠던 직장인이나 시술 여부가 겉으로 티 나는 것이 꺼려지는 경우에 적합하다. 

이플러스 레이저는 탄력 리프팅, 여드름치료, 모공, 흉터 치료에 적용 가능하다.        

도움말 : 닥터스피부과 안산점 유민건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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