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프로듀스X101', 엑스원 탄생과 동시에 투표 조작 논란... 동일 숫자 반복
2019년 07월 20일 (토) 23:36:4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net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프로젝트 그룹 X1(엑스원)의 최종 멤버 11명을 공개하며 막을 내린 `프로듀스 X 101`이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로 그룹 X1의 최종 데뷔 멤버가 선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등은 김요한이 차지했으며,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가 순서대로 2등부터 10등에 이름을 올렸다. 끝으로 이은상은 누적 투표수를 통해 엑스로 선발, X1의 마지막 멤버가 됐다.

그러나 이날 방송 후 온라인에서 `프로듀스 X 101`의 문자 투표가 조작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1위부터 20위까지 연습생들의 문자 득표수 차이가 일정하게 반복된다는 것. 우연이라고 말하기엔 동일한 표 차이가 두 차례에서 다섯 차례까지 보여 많은 시청자들을 의심케 했다. 게다가 해당 순위는 계수가 정수로 정해져 있고, 상수인 7494.442를 같게 곱하면 최종 득표수와 일치한다.

해당 논란이 더욱 문제인 점은 생방송 문자 투표는 건당 100원의 유료 투표였다는 것과 데뷔를 소망하는 간절한 연습생들의 꿈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Mnet 측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방탄소년단(BTS), "Happy
아이즈원(IZ*ONE), "요정들
노지훈, ‘복면가왕’서 ‘월요병’
'런닝맨' 김종국 “안양 벚꽃길,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단독] 허클베리피 ♡ 나아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