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공연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성경, 인어공주 노래-걸그룹 댄스-러브온탑까지 ‘종합선물세트’
2019년 06월 23일 (일) 09:37:5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성경 ⓒYG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이성경이 첫 도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성경은 지난 21일 일본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이성경 <비 조이풀> 팬미팅 인 도쿄 (LEE SUNG KYOUNG FAN MEETING in Tokyo)’로 팬들과 만났다.

팬미팅은 한 편의 동화를 연상케 하는 무대로 시작됐다. 아름다운 조명 아래 인어공주 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이성경은 ‘Part of Your World’를 부르며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성경은 “정말 만나고 싶었다. 도쿄 팬미팅은 처음인데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따뜻한 박수와 환호로 그녀를 맞이했다.

이후 진행된 드라마 토크, 플레이리스트, 성경 사다리 코너 등에서는 기존에 공개한 적 없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즐겨 듣는 음악을 공유하거나 슈퍼마리오 노래를 피아노로 연주하는 등 다양한 끼를 발산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성경의 걸그룹 댄스 무대였다. 트와이스의 ‘Fancy’와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가 흘러 나오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실제 블랙핑크 댄서들과 무대에 오른 이성경은 깜찍한 안무와 칼군무를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타이페이 팬미팅과는 또 다른 곡을 준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도쿄 팬미팅은 3시와 7시 총 2회로 진행됐다. 이성경은 두 공연 모두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시종일관 흥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인 ‘Love On Top’을 끝으로 공연을 마친 이성경은 “기쁨을 드리러 왔는데 제가 더 많은 것을 얻어간다.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팬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이 담긴 소감을 전하며 마무리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