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명의' 간염, 완치를 바라보다
2019년 06월 20일 (목) 07:41:0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명의'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단순한 감기몸살인 줄 알았는데 ‘간염’? 누구나 쉽게 걸리지만 언제, 어떻게 걸리는지 모르는 간염. 상한 음식과 물, 모자간 수직 감염, 감염된 주사, 침을 공동사용하면 간염이 발생한다. 간염이 심해질수록 간경화, 간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간염이 됐고, 방치하던 사이에 간경화, 간암이 되어 버린 것. 과연 간염은 치료할 수 있는걸까? 간염은 예방 방법과 치료 방법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평범한 일상을 지킬 수 있다. 더 이상 두려워할 필요 없는 간염. 당신이 간염에 걸리는 이유와 간염 치료법을 EBS '명의'에서 알아본다.

♦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오는 간염

몸살 기운으로 응급실을 찾은 김도형(가명) 씨는 최근 고열과 체력이 고갈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검사 결과 급성 A형 간염 판정을 받았다. 뉴스를 통해 ‘A형 간염 유행’ 사실을 얼핏 봤지만 A형 간염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렇다면 A형 간염이란 무엇일까? A형 간염은 상한 음식과 물 때문에 발생하고 고열, 근육통 그리고 황달의 증상을 보인다. 황달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간염인지, 단순 감기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다행히 김 씨는 치료를 받아 100% 회복이 됐다.

한편, 김 씨와는 반대로 병을 키운 사례가 있다. 50년 전 수혈로 인해 C형 간염을 진단 받은 김상윤 씨. 병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증상이 없어 병원을 찾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병은 악화되어 그는 결국 간암을 선고 받았다. A형 간염과 마찬가지로 C형 간염 또한 증상이 없다. 그래서 10명 중 7명은 본인이 C형 간염에 걸린 줄도 모른다. 최근 30대, 40대에 많이 발생한다는 간염.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을까?

♦ 간염, 완치에 가까워지다

3년 동안 C형 간염을 앓고 있는 이재덕 씨. 이 씨는 군대에 있을 때 군 동료가 해 준 한방 침을 받고 C형 간염이 생겼다. 과거에는 C형 간염에 걸렸을 경우, 약의 부작용이 많고 효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간경화로 진행된 이후에 치료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매우 효과적이고 부작용도 없기 때문에 C형 간염으로 진단되면 바로 치료를 시작한다. 최근 새롭게 개발된 C형 간염 치료제는 99% 완치율을 보이고 부작용도 없다. 그렇다면 새롭게 개발된 치료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또한 A형, B형 간염도 완치가 가능한 것일까?

♦ 간경화도 회복될 수 있다?

간경화가 심각해 3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하순옥 씨. 간경화는 나아지지 않는 병이라고 해서 마음이 더 심란했다. 하지만 현재 하 씨는 간이 많이 좋아져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한번 나빠진 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게 기존의 학설이었는데, 어떻게 나빠진 간을 되돌릴 수 있던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B형 간염약을 꾸준히 먹었기 때문이다. 간이 안 좋았던 원인은 바로 B형 바이러스 때문이었는데 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약을 꾸준히 복용함으로써 간 건강이 회복됐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간염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 것일까? 간경화가 다시 좋아질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우리 몸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 만능 일꾼, ‘간‘. EBS '명의 - 간염, 완치를 바라보다'편에서 간염의 종류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에 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임영석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집사부일체’ 장윤정 고백 “결혼
'런닝맨' 송지효X전소민, 이번엔
'프로듀스X101', 엑스원 탄생
‘캠핑클럽’ 이효리-이진, 단둘만
‘프로듀스 X 101’ X1(엑스
방탄소년단 지민, 7월 보이그룹
‘2019 싸이 흠뻑쇼’ 부산 두
큐브 측, "라이관린에게 전속계약
'으라차차 만수로' 첼시 로버스,
‘너는 내 운명’ 김진수 X 허규
복지돌 소녀주의보 장애인식개선 프
[S영상] SBFIVE 내한 팬미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단독] 허클베리피 ♡ 나아람,
[단독] 여자친구 신비, 무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