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비개방코성형, 정확한 진단 통해 코 질환 유무 확인해야
2019년 05월 24일 (금) 15:48:1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최근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이미지 개선을 위한 성형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이 있다. 이는 외모로 나타나는 첫인상이 취업을 위한 면접 또는 비즈니스, 사회생활에 있어 영향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난다. 

이 가운데,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진행되고 있는 성형수술은 눈성형과 코성형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코는 얼굴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전체적인 얼굴 대칭과 함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사람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부위다. 이 때문에 코성형 시에는 신중하게 결정하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삼성드림이비인후과 노원점 김창효 원장

코성형은 크게 개방형코성형과 비개방형코성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개방형코성형은 코를 절개한 후 개방해야 한다는 불안감과 수술 후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반면, 비개방코성형은 외형적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고, 절개선이 코 안쪽에 남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추세다. 또한 회복기간 부담도 적을 뿐 아니라, 과하지 않은 수술로 본인에게 어울리는 코 모양으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감염 확률이 낮아 염증을 방지할 수 있고 코끝 처짐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코성형은 외형적인 모양도 중요하지만 내부 기능적인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특히 비중격만곡증, 비염, 축농증 등 동반된 코 질환이 있다면, 이를 동시에 개선하는 수술을 진행해야 부작용 및 재발을 방지할 수 있으며, 수술 후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비개방코성형은 코 안쪽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고 회복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지만 개방형보다 어렵고 까다로운 수술이기 때문에 코의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임상경험이 풍부한 이비인후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성드림이비인후과 노원점 김창효 원장은 “비개방코성형은 단순히 외형적인 모양 개선에만 그치지 않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코 질환 유무를 확인하여 기능적인 문제까지 동시에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특히 동반된 코 질환과 모양 등에 따라 개인마다 수술방법이 다르고, 현재 본인 상태에 따른 적합한 수술법으로 시행되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