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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장벽 강화에 도움 주는 '핑크주사'
2019년 03월 28일 (목)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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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건조한 대기, 미세먼지, 꽃가루, 극심한 일교차 등 피부의 적이 도사리는 요즘 피부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기가 건조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심화될 수 있으며 초미세먼지의 경우 피부 모공을 뚫고 깊숙이 침투해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 센텀린의원 임승범 대표원장

이런 때일수록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가꾸는 일이 중요한데 특히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저자극 세안제를 이용해 꼼꼼하게 클렌징을 해주고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준다. 이외에도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이 되는 ‘핑크주사’ 시술을 고려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핑크주사는 피부 진피 건강을 회복시켜 건강한 피부세포가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시술로 피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항산화 물질 및 성장인자를 포함한 54가지의 복한 성분들로 이루어져있다. 

센텀린의원 임승범 대표원장은 “핑크주사는 피부 진피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성분인 히알루론산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히알루론산 콤플렉스가 피부진피 환경을 개선하여 피부에 보습감과 탄력을 부여한다. 또한, 10가지 이상의 아미노산 콤플렉스가 피부의 콜라겐 생합성과 피부세포 장벽을 구성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원장은 “핑크주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런 다양한 성분들이 적절한 비율로 조합되어 피부 속 환경 개선을 돕는다는데 있다. 피부 근본을 건강하게 가꾸는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떨어진 피부 탄력, 칙칙한 피부 톤, 잔주름 등 여러 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데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핑크주사는 피부와 같은 삼투압과 pH로 이루어져 있어 시술 시 부기와 발열감, 통증 및 자극이 적다. 때문에 민감성 피부는 물론 레이저 시술 시 혹은 시술 후에도 사용 가능하다. 

간단한 시술이지만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멍이나 부기, 염증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일주일 간은 금주나 금연 등의 병원에서 알려주는 주의사항을 지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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