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성병증상 가볍다고 안심할 수 없어… 정확한 검사 후 치료 중요
2019년 03월 11일 (월) 09:00:0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성관계를 통해 감염된다고 알려진 성병은 생각보다 다양한 경로로 발병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중목욕탕이나 수영장, 심지어는 공용 수건 사용 등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로앤산부인과 광명점 김혜정 원장

대표적인 성병증상으로는 질 분비물 증가, 악취, 가려움증 등이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뚜렷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여성의 신체 구조 상 육안으로 발병 사실을 확인하기도 어려운 만큼 관계 후 성병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대다수 여성들이 성병에 대한 거부감, 수치심 등으로 검사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 만약 제때 산부인과를 방문하지 않고 치료를 미룬다면 관련 합병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성병을 방치하면 골반염, 난임, 불임, 자궁 외 임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임신 중에 걸렸다면 태아에게 직간접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성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정기적인 성병검사를 통해 예방 및 조기치료가 이뤄지는 게 좋다.     

로앤산부인과 광명점 김혜정 원장은 “성병증상이 미비하다고 가볍게 여기거나 자가치료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라며 “성병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의료진에게 진단을 정확하게 받고 치료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