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 이슈뉴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SM 시정명령, "JYJ 정당한 활동 방해하지 말라"
공정위 방해행위 금지 시정 내려, SM "유감, 법적 대응 검토"
2013년 07월 24일 (수) 15:29:4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아이돌 그룹 JYJ의 방송 출연과 가수 활동을 방해한 SM과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문산연)에 사업활동 방해 행위를 금지하는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SM과 문산연은 전속계약 불공정 문제를 제기하고 독립을 선언한 동방신기의 세 멤버(김준수, 박유천, 김재중)가 JYJ란 이름으로 독자 활동을 시작하려하자 관련 업체에 협조를 구해 이들의 방송 출연과 음반, 음원 유통을 막기로 합의했고 문산연은 방송사, 음반사 등의 이들의 출연과 유통을 자제하는 공문을 돌렸다.

   
▲ JYJ 활동 방해로 시정명령을 받은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스타데일리뉴스

이로 인해 JYJ는 30만장 가까운 음반 판매에도 불구하고 국내 활동에 제악을 받았고 공정위는 이들의 행위가 JYJ의 정당한 사업활동을 방해한 것이라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한편 SM은 보도자료를 통해 "방해 행위를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결정은 유감스럽다. 법률적 대응을 검토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