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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전문가가 조언하는 ‘블랙헤드’ 관리법
2013년 07월 05일 (금) 14: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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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제공: 베이시스에스테틱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여름은 각별한 피부관리가 요구되는 계절이다. 야외활동이 증가할뿐더러, 내리 쬐는 자외선은 피부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기온이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될 수 있다.

이에 기미, 주근깨가 생길 수 있으며, 악화되는 여드름도 골칫거리다. 특히 코에 촘촘히 박혀있는 블랙헤드는 미관에 굉장히 좋지 않아 자신감 하락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모공이 넓어져 피지의 분비가 늘어나 피부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 피부와 블랙헤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다음은 인천피부관리 전문가 베이시스에스테틱(www.basise.com)의 김현진 테라피스트와의 일문일답이다.

Q. 피부관리 중, 여름철 여성들의 주된 고민은?

A. 바디 트러블에 대한 것이 많다. 수영복을 입으면 드러나는 허리와 다리, 가슴, 그리고 등에 난 여드름에 대한 고민이다. 또 여름철 휴가 전후로 발생하는 트러블에 대한 관리를 궁금해들 하신다. 이외에도 넓어지는 모공, 여드름, 워터프루프 화장품사용으로 인한 피부트러블, 화끈거리는 피부 등 다양하게 상담이 이루어지지만, 역시 블랙헤드에 대한 것이 가장 많다.

Q. 블랙헤드의 원인은 무엇인가?.

A. 하얀색 피지가 뭉쳐져 생긴 면포성 여드름을 화이트헤드라 한다. 이것이 산소와 만나 반응하면서 산화작용을 거치면 블랙헤드로 변하게 된다. 선천적 것도 있지만, 불규칙한 생활습관이나 잘못된 세안 습관으로 더 악화되기도 한다.

Q. 예방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A. 무작정 제거하려 든다면, 모공이 넓어져 더욱 두드러져 보일 수 있다. 모공이 넓어지면, 피지분비가 활성화 되고 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피지를 흡착하는 팩을 이용하고, 오일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녹여내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제거하려고 무리한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가장 안 좋다

Q. 전문적인 피부관리실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블랙헤드를 관리하는가.

A. 베이시스에스틱테틱의 경우에는 먼저 모공상태 및 피부상태를 확인하고,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저 사용한다. 이후에 각질제거, 모공컨트롤 전용 마스크를 사용해 본격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홈케어에 대한 집중상담을 통하여 블랙헤드관리 및 예방방법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다.

Q. 피부가 좋아지는 습관, 관리 요령은 어떤 것이 있는가?

A. 피부가 좋아지려는 방법으로는 당연히 그 시작인 클렌징이다. 전문가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맞는 클렌져를 이용하여 클렌징을 하고, 기초제품 선택시 적정한 SPF지수와 가벼운 화장이 답이 아닐까 싶다. 각종 화장품의 과대광고나 남들이 쓰니까 나도 써보자는 식이 대처가 아닌 자신에게 맞는 제품과 관리를 어드바이스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질환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될 뿐 아니라 자국, 흉터 등을 남길 수 있어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본인이 직접 관리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전문가를 찾아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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