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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연정, “유닛 활동해 보고 싶어...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 가능”
2019년 01월 08일 (화) 16: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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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우주소녀 연정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연정이 유닛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여름, 다원, 수빈, 루다, 연정)의 미니 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연정은 “우주소녀 멤버들이 개인적으로 OST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했는데, 아직 유닛 활동을 해본 적이 없다”며 “유닛으로서 우주소녀의 색을 벗어난 다른 색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귀여운 게 잘 어울리는 멤버, 섹시함이 잘 어울리는 멤버들이 있기에 다양한 콘셉트를 모두 소화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La La Love’는 곡의 시작을 알리는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레트로 팝 댄스곡으로, 벅찬 마음과 하루가 멀다 바뀌는 생각 그리고 단순해 보이지만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감정을 가사로 담았다. 

한편 우주소녀는 금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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