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토스카나 음이온 팔찌-목걸이, 연예인에 이어 일반인에게 입소문 인기
2013년 06월 28일 (금) 18:50:1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신호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토스카나 팔찌
[스타데일리뉴스=신호철 기자] 이태리 명품 주얼리 브랜드 토스카나를 공식판매하고 있는 사과나무스파(대표 김인성, 김나현 www.appletreespa.com)의 건강 음이온 팔찌, 목걸이, 팬던트, 색상이 있는 팔찌 등이 국내외 스포츠스타 및 연예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음이온, 게르마늄, 네오디늄, 히토류 등 손목과 목걸이에 달려 있는 밴드에서 음이온이 방출되며 혈액순환, 집중력강화, 피로회복, 통증회복, 수술 후 통증 경감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토스카나 음이온 팔찌와 목걸이가 연예인에 이어 일반인에게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있다.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하다보니 방송과 잡지에서 자주 접하게 되고 특히 주얼리로도 착용할 수도 있어 건강과 비주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여성용, 남성용, 남녀공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태리 디자이너의 패셔너블한 유럽형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프로 골프 선수들이 많이 착용하고 있어서 입소문을 타고 프로야구, 프로농구 등 다른 종목 선수들도 착용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착용한 바 있다.

여자 프로골퍼 이보미 선수는 이 팔찌를 처음 착용하고 호주 마스터스 대회에서 13언더파를 쳤으며 “나에게는 분신같은 존재여서 이 팔찌를 착용하지 않고는 대회에 못 나간다”고 전했다.

   
 
팔찌는 유럽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이태리, 독일, 일본 등 3개국 기술을 접목해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사과나무스파는 8월 1일 경기 수원 월드컵경기장 부근(경기 수원 팔달 우만 480-32번지 1층)에 전문 매장을 오픈하며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나현 대표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불경기를 스스로 타파할 수 있는 ‘누구나 1인 창업 시스템’과 온라인, 오프라인, 샵인샵 등 가맹주의 맞춤형 시스템으로 구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