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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도경수, “반려견 ‘먹물’과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어”
2018년 12월 21일 (금) 11: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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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도경수 (엑소 디오)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영화 ‘언더독’의 배우 도경수가 자신의 반려견과 닮았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언더독’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오성윤 감독, 이춘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도경수는 실제로 강아지와 닮았단 이야기를 들어봤냐는 물음에 “그렇다. 강아지와 닮았단 얘기를 듣는다”며 “이름이 ‘먹물’이다. 검은털을 가진 강아지인데, 실제로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언더독’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도경수 분)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한편 영화 ‘언더독’은 오는 2019년 1월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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