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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영화 '스토커' 캐스팅,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도 출연
2013년 06월 19일 (수) 0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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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신예 오승윤이 영화 스토커에 캐스팅됐다.(제공 OS ENT)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신인배우 오승윤이 서영희, 조한선 등이 캐스팅된 영화 ‘스토커’(제작:모아필름 감독:홍수현)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최근 눈에띄는 활약을 하며 명품 아역배우 출신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오승윤이 영화 ‘스토커’를 통해 ‘김오언’으로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13일(목) 크랭크인을 하여 대장정에 들어갔다.

영화 ‘스토커’는 인기 웹툰 ‘스토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린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하는 의문의 남자가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서 딸이 유괴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는다.

이에 오승윤은 평범한 가정의 딸아이를 유괴해 딸의 부모에게 돈을 요구하지만, 스토커의 존재로 인해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김오언’역 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오승윤은 폭풍 성장한 아역 출신 배우로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초 방영 예정인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를 통해 박건형의 아역 ‘이육도’로 변신을 예고해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오갈 예정이다.

   
 
이에 오승윤은 “웹툰으로 즐겨보던 내용이 영화로만들어지고 또 내가 출연한다는 것 설레임과 기대감이 크고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연기자로서의 변신을 보여드리겠다. 또한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의 기대감을 연기로 보답하겠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오승윤은이 13일(목) 영화 ‘스토커’의 본격적인 촬영에 박차 가하며,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 또한 지난 05월첫 촬영에 돌입해 7월 첫방을 준비하고 있어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핫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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