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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한 처진 눈꺼풀과 이마주름 고민, 내시경 이마거상술로 개선 가능
2018년 11월 14일 (수) 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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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 눈꺼풀 퍼짐과 눈썹처짐, 이마주름의 문제가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이마와 눈썹이 처져 내려오기 시작하면 눈꺼풀이 더욱 짓눌러지고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마근육을 많이 쓰게되어 자연스럽게 이마주름은 더욱 깊어져 무겁고 어두운 인상이 딜 수 있다.

특히 외모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눈썹처짐과 이마주름 등의 문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된다. 이에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마거상술 등 다양한 해결책을 찾게 된다.

   
▲ 테일러성형외과 탁우현 원장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눈썹처짐으로 인한 시야방해, 이마주름, 비대칭눈썹 등의 문제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마거상술은 과거에는 두피 속 절개나 헤어라인을 통한 절개법이 시행되어 흉터에 대한 염려가 많았었지만, 최근에는 내시경의 발달로 Full HD 내시경을 통해 신경과 혈관을 섬세하고 정확하게 박리하고 고정하여 눈썹이나 이마 모양을 조절할 수 있게 됐다.

테일러성형외과 탁우현 원장은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노화로 인해 처지는 눈꺼풀로 인한 시야방해, 이마주름, 비대칭 눈썹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자유로운 눈썹 위치와 각도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맞춤 트리플 듀얼 고정법을 통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양인은 해부학적 특징과 선호하는 눈썹의 형태가 서양의 기준과는 다르기 때문에 내시경 이마 거상술을 시행할 때 미간 근육절제술을 적절히 같이 시행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강한 미간근육으로 인한 눈썹처짐을 개선해야 하는 경우, 눈썹을 내리는 힘이 강해 절제해주지 않으면 시술의 지속력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두 시술을 적절히 시행해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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