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리치, 뒤늦은 결혼식 올린다... "장가갑니다. 늦게 식 올려 미안"
2018년 10월 11일 (목) 11:56: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출처: 리치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리치(33)가 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치는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장가갑니다. 8년 동안 철없는 34살 아들과 7살 아들 키우느라 너무 고생하신 대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늦게 식을 올려 너무 미안하고 죽을 때까지 죄인으로 살며 기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직접 찾아뵈며 인사 올리겠습니다"라며 오는 11월 10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치는 글과 함께 아내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위에 올라가 있는 아내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리치의 눈빛이 고스란히 담겼다.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다. 이후 이글파이브가 해체되자 2001년 리치라는 예명으로 솔로로 데뷔해 '사랑해 이 말밖엔' 등의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리치는 2015년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26세에 결혼했으며 4세가 된 아들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구하라, 극단적 선택했으나 다행히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블루셰
'녹두꽃' 조정석, 한예리 막아서
종영 아름다운세상, 8주간 찾아간
블랙핑크, 베를린 휩쓴 K팝 열풍
'손세이셔널', 손흥민에 대한 진
‘집사부일체’ 사상 최대 스케일의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X김수미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아
방탄소년단, 5월도 아이돌 100
[S카드뉴스] 한 주간의 연예가
'초면에 사랑합니다' 구자성, 절
'복면가왕' 가왕 ‘걸리버’ 6연
[S포토] 레이싱모델 오아희, '
‘보이스3’ 추락한 권율과 진실
[S포토] 레이싱모델 소이, '넘
[S포토] 레이싱모델 송주아, '
[S포토] 레이싱모델 김소연, '
[S포토] 레이싱모델 강하빈, '
[S포토] 레이싱모델 유다솜, '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단독] 허클베리피 ♡ 나아람,
[단독] 여자친구 신비, 무대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