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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현빈, “영화 촬영보다 모니터링이 더 힘들어”
2018년 08월 10일 (금) 2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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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배우 현빈이 영화 촬영보다 모니터링이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영화 ‘협상’의 배우 손예진, 현빈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손예진과 현빈은 이원 생중계라는 특별한 방식으로 촬영한 영화 ‘협상’을 설명했다. 손예진은 “내가 위층, 현빈이 아래층에서 서로 다른 층에서 촬영했다”며 “NG가 나도 사실상 계속해서 찍어야 했다. 촬영이 마치면 현빈이 올라와서 모니터를 했다. 모니터가 우리 층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현빈은 “촬영보다 그게 더 힘들었다”며 “OK가 나면 괜찮은데, NG가 나면 다시 또 내려가서 촬영해야 했다”고 설명하며 웃었다.

한편 KBS2 ‘연예가중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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