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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패키지’ 101호-103호男, 108호 생일 케이크 전달하려 안절부절
2018년 07월 25일 (수) 23: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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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로맨스 패키지’의 101호와 103호 남성이 108호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전달하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였다.

25일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서울 특집 1탄 용산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촬영 중 생일을 맞이한 108호를 위해 101호 남성과 103호 남성은 급하게 작은 케이크를 구입했다. 하지만 이래저래 타이밍이 맞지 않아 케이크를 전달하기는 쉽지 않았다.

108호 여성의 방에 찾아온 107호 여성 때문에 한참을 복도에서 서성거리던 103호 남성은 새벽 두 시가 되어서야 겨우 케이크를 전달했다. 103호는 “내가 진짜 이런 거 안 하려고 했는데, 해야겠더라”며 “생일인데 케이크는 먹어야 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너만 괜히 불편하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며 “내가 폐 끼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나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왔다”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108호에 찾아온 101호는 이미 103호가 전해준 케이크를 보고 “받은거야?”라고 물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순간 머리가 하얘지더라. 깜짝 놀랐다”고 당시 감정을 설명했다. 이후 101호는 자신의 방으로 108호를 불러 겨우 케이크를 전달했고, 두 사람은 케이크를 나눠먹으며 정다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104호 남성에게 와인과 책 등의 선물까지 받았던 108호는 네 명의 남성 중 총 세 명의 남성에게 생일선물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108호는 “안 명도 고맙지 않았던 분이 없다. 모든 사람이 다 새롭게 느껴졌다”고 말헀다.

‘로맨스 패키지’는 3박 4일간의 주말 연애 패키지를 콘셉트로 2030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캉스(호텔+바캉스)’와 ‘연애’를 접목한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SBS ‘로맨스 패키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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