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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임현주, "귀여운 이미지에 당황... 아저씨 같은 면 있어"
2018년 07월 20일 (금) 1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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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임현주 (bnt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이하 하시2)’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 임현주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임현주는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과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님룩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소화하는가 하면 러플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와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노란 색상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마치 두 개의 치마를 입은 듯 착시 효과를 일으킨 화이트 데님 스커트를 착용해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더운 여름과 어울리는 이번 과즙룩은 이미 화보가 공개되기 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신중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근황을 묻자 “예상치 못한 사랑으로 뷰티 모델에 발탁되어 광고 촬영을 하게 되었다”며 “20대의 모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시2’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하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사실 제가 주변에 무신경한지 저를 알아봐 주시는지 잘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