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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구축된 SNS망을 이용 '2차프로젝트' 위안부광고 시작
2013년 03월 01일 (금) 1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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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가수 김장훈이 직접 찍은 독도 사진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독도사진독립운동이 1차 마무리 되는 3.1절을 맞아 김장훈이 2차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SNS 2차 프로젝트, 위안부광고편은 전세계 외국인에 대한 배포비중을 더 높일것이라고도 밝혔는데 이는 사진독립운동때 보여줬던 국내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전세계 한인회 및 유학생들의 활약상과 특히 전세계 2만명의 한국홍보전사 네트웍을 갖고있는 반크가 보여준 이번 프로젝트에 50여개국에서의 활동에 고무된 것이며 독도사진독립운동을 SNS로 시작한것은 단순히 1회성 3.1절행사로 실행한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특히 김장훈은 드라마'광고왕이태백'의 주인공인 이제석씨와의 광고작업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고 김장훈의 소속사인 공연세상측은 밝혔다. 

   
 

공연세상관계자는 "김장훈씨는 드라마 이전부터 이제석씨의 광고들을 자주 거론하며 반전, 평화, 독도에 대한 그의 광고는 정말 예술적이라고 극찬을 해오곤 했다. 특히 총을 겨눈 군인의 포스터를 전봇대에 둘러 결국 총구가 자신에게 오는 광고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술자리에서는 늘 이제석씨 얘기를 하며 꼭 만나보고 싶다는 것을 말버릇처럼 해왔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이번 행사로 10%정도의 전세계 SNS 배포 네트웍을 구축했다고 생각한다. 2차, 3차프로젝트를 통해 100%까지 끌어올린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어떠한것도 세계인의 인식변화에 혁명을 일으킬수가 있다고 확신한다. 2차프로젝트로는 위안부광고를 배포해 일본의 침략사에 대한 사죄를 이끌어 낼 것이며 이는 독도와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위안부소녀상 매춘부합성은 할머니들을 위해서라도, 또한 세계여성인권차원에서 강력하게 징벌할것이다. 인간이 할짓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또한 김장훈은 "3차프로젝트로는 일본이 자기들의 음식처럼 만들려 시도하고 있는 한국의 김치레시피배포를 생각하고 있으며 SNS네트웍이 목표치의 50%까지 올라온다면 차후에 truthofdokdo같은 독도에 대한 논리적인 배포로도 발전시킬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속에서는 전세계인들에게 올바르고 아름다운 논리적혁명을 일으킬수 있으며 일본이 강력한 경제력과 로비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서 역사왜곡을 해온것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책으로 발전시킬수 있다고 믿는다. 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강력한 민초들의 결집력을 갖고 있고 의병DNA를 갖고있는 한국인만이 가능한것이며 일본은 절대로 할수없는 일이다. 그저 우익들의 공허한 왜곡만이 남을것이다"라며 3.1절을 맞아 일본의 우익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끝으로 김장훈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준 국내외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한국을 떠나더라도 SNS환경은 다 똑같기에 독도지킴을 계속하기위해 이러한 방법을 생각해냈으며 미국에 가서 8개주 투어를 돌며 오히려 현지정서를 반영하여 계획을 짤수있기에 외국에 가더라도 한국에서와 똑같이 공연과 나눔, 독도의 삶은 계속 이어질것 같다. 달라질것은 없다. 그저 조금 더 세계로 나아가 같은일을 할뿐이다" 라며 3.1절 독도사진독립운동을 마무리짓는 소감과 3년간의 미국과 중국투어계획을 위해 4월7일 출국을 앞둔 심경과 각오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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