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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발랄 윤세아 수제화쇼핑몰 '아메리카노를 입다' 론칭
2011년 06월 02일 (목) 1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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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그동안 차도녀 이미지가 강했던 배우 윤세아가 상큼, 발랄하면서 귀엽기까지 한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세아의 ‘귀요미 포스’와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이 사진은 평소 수제화에 관심이 많았던 윤세아가 수제화 쇼핑몰 '아메리카노를 입다(www.american0.co.kr)'를 론칭하면서 함께 공개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20대라 해도 믿겠다.”,“너무 귀엽다!”,“이런 모습 처음이다. 귀요미 포스 작렬”등 상큼, 발랄한 윤세아 모습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윤세아가 론칭한 '아메리카노를 입다'는 전문가를 통해 한땀 한땀 수작업으로 자체 제작되는 100% 고급 퀄리티의 수제화 쇼핑몰로 '아메리카노를 입다'의 모든 수제화는 1:1 주문제작을 통해 판매된다.

특히 '아메리카노를 입다'는 윤세아가 가지고 있는 감성을 최대한 쇼핑몰에 담아내며 타 수제화 쇼핑몰과는 달리 소재, 굽높이, 발볼사이즈 등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수제화 쇼핑몰'로 커피향처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상품들을 빠른 트렌드에 맞추어 자체 제작해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윤세아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수제화 쇼핑몰을 론칭하게 된 만큼 배우 활동과 더불어 쇼핑몰 사업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구두의 품질과 가격, 스타일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론칭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일반적으로 아메리카노는 ‘먹는다’라고 표현하지만 윤세아는‘아메리카노’라는 이름이 워낙 여성들이 좋아하는 커피이고 아메리카노의 커피향처럼 고급스럽고 중독성이 강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어 시적으로 표현해 쇼핑 이름을‘ 아메리카노를 입다’로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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