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문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배우 김혜진, 비주얼 아트디렉터 도전..‘마이클 라우 아트토이전’ 참여
2013년 01월 25일 (금) 09:09:2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이야기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김혜진이 아트디렉터로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 화제다.

김혜진은 2월 8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에서 비주얼 아트디렉터로 분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해 그동안 드라마 ‘아이리스’ ‘동이’ ‘불멸의 이순신’ ‘사랑을 믿어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100여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하며 2007년 한국모델상시삭식에서 CF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연극 ‘미남선발대회’ 준비에 한창인 김혜진은 이와 동시에 자신의 전공을 살려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에서 비주얼 아트디렉터를 맡아 전시 전체의 시각적인 부분을 작가, 총감독과 함께 담당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김혜진이 참여하는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의 작가 마이클 라우는 연재 만화 ‘가드너’의 캐릭터로 탄생시킨 피규어 시리즈로 LA, 파리, 런던, 도쿄 등 전세계를 돌며 매 국가마다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매료시킨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이다. 또한 ‘아트토이’의 창시자로 불리우는 마이클 라우는 2008년 포브스지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세계 20인에 선정되는 등 수많은 예술가들과 엔터테인먼트, 길거리 문화와 패션산업에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다.

김혜진은 ‘평소 팬이었던 마이클 라우와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마이클 라우처럼 아티스트로도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설레이는 작업이고, 기대되는 전시이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상상력의 세계, 사람을 바라보는 재미있는 시각을 안겨줄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은 오는 2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에서 열린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