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공연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정일우, 대만 첫 팬미팅 성공리에 마치며 중화권 정복 시작
2012년 12월 12일 (수) 09:14:4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전지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지난 8일 대만 Neo Studio에서 진행된 중화권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중화권 첫 팬미팅 ‘첫눈의 약속’은 티켓 판매 시작과 동시에 4분만에 전석을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여줬으며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으로 총 2회에 나눠 1,200여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정일우는 기다려준 팬들과 조금이라도 거리를 가까이 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처음부터 소규모 공연장을 선택했다. 자주 만날 수 없는 대만 팬들을 위해 정일우는 약 두 달여 전부터 기획, 아이디어 및 무대까지 직접 모든 회의에 참여하며 오로지 팬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특별한 2시간을 만들어 냈다. 

정일우는 첫 날 대만의 주요 4대 신문 및 TV 연예프로그램, 주간지 및 잡지 등 약 35개 매체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만 첫 팬미팅에 대한 현지 언론 매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등려군의 월량대표아적심 노래를 부르며 무대 뒤에서 등장, 오프닝을 시작한 정일우는 그 동안 연습해 온 중국어로 팬들과 여유 있게 대화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작부터 팬들을 감동시켰다. 토크쇼, 노래, 빙고 미션 게임, 소원 들어주기 등 다채로운 게임 진행에 이어 ‘너란 사람’ ‘허수아비’ 노래는 물론 중국 국민가요 광량 ‘동화’까지 배우와 팬들이 하나가 되어 큰 함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평소 여행달인으로 팬들에게 알려진 정일우의 여행 트렁크가 사전 예고 없이 매니저에 의해 강제 공개, 은밀한(?) 사생활까지 낱낱이 파헤쳐졌다. 트렁크 속의 정일우의 잇 아이템이 공개 될 때마다 현장은 열광적인 반응으로 더욱 뜨거워졌던 것. 특히 정일우는 자신의 트렁크가 공개 당한 것에 대해 복수라도 하듯 댄스 타임에 매니저를 무대 위로 불러내 싸이의 말 춤을 함께 선보여 현장은 폭소가 끊이질 않았다.

한편 팬들을 위해 진심을 담은 편지를 낭독하는 것을 끝으로 첫 팬미팅을 끝 마친 정일우는 “대만에서의 첫 팬미팅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팬 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 분들에게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고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