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동치미 ‘미혼모’ 김부선, 뜨거운 모정 연일 화제
2012년 12월 08일 (토) 13:40:5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전지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MBN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배우 김부선의 뜨거운 모정이 연일 화제다. 

김부선은 오는 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녹화현장에서 “나도 미혼의 몸으로 돌연 임신을 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해봤다. 심지어 딸을 임신했을 당시 시어머니는 날 돈 뜯어 먹는 씨받이 취급을 하기도 했다.”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딸의 생부와 이별한 이후 홀로 딸을 낳아 키워온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털어놓으며 온라인을 연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자신은 딸 이미소가 혼전임신을 해도 잔치를 열고 축하해줄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딸을 지지하고 변함없이 사랑할 것임을 공표해 ‘쿨한 엄마’의 면모를 과시했다. 결국 이번에 고백된 그녀의 남다른 가치관은 이러한 김부선의 삶의 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진솔한 발언이었던 셈. 이렇듯 김부선은 자신의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하며 “우리 사회가 따뜻한 시선으로 미혼모들을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며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김부선의 절절한 모정이 그려질 오는 8일 <동치미> 방송에서는 ‘나는 남과 결혼했다’를 주제로 일생 일대의 가장 중요한 결정인 결혼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본다. 동치미 마담들이 생각하는 결혼의 조건과 함께 배우자의 조건에 대해 함께 풀어보고, 결혼과 동시에 따라오는 시댁과 처가문제 등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크를 벌인다.

이 밖에도 합리적인 결혼 비용 부담 방법과 혼수 준비에 관한 문제들을 동치미 다섯 마담과 전문가들이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 특히, 이날 방송에는 결혼문제를 둘러싼 첨예한 입장 차로 출연진들 간에 날 선 공방이 오간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C 박수홍에게 어울리는 배우자 감이 공개되는 한편 ‘남녀 각각 선호하는 배우자 조건 1위’와 ‘내 배우자 찾는 법’, ’싱글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을 때’, 남녀대상 ‘결혼만족도’,‘결혼이 가장 후회될 때’ 등이 공개돼 더욱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