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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퀸’ 손담비 드디어 컴백, ‘눈물이 주르륵’ 퍼포먼스 선공개
2012년 11월 14일 (수) 16: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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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대표 여자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 해 온 손담비가 4번째 미니 앨범 ‘눈물이 주르륵’이 네이버를 통해 안무영상이 선 공개되며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 12일 미니 앨범 4집 ‘눈물이 주르륵’을 발매한 뒤 충격적이고 감각적인 영상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안무를 공개했으나 포인트 안무 외에는 공개된 바가 없어 대중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첫방송 전 안무영상을 공개해 매 앨범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온 ‘댄싱 퀸’ 손담비의 귀환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슬픈 피아노, 멜로딕한 사운드에 손담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빛을 발하는 ‘눈물이 주르륵’의 특성에 맞게 후렴구에 맞춰 손가락으로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 내리는 듯 표현한 포인트 안무 '눈물댄스'는 손담비의 섹시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춤으로 한번 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의자춤, 찌르기 춤 이후 최고의 유행을 기대 해 볼 만 하다.

이 밖에도 학처럼 한 쪽 다리를 세워 들고 카메라가 몸 라인을 훑어 내려가는 부분의 동작이나 간주 부분에서 보여진 ‘플로어 댄스’와 같이 손담비 특유의 매혹적인 웨이브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통해 여성스러운 면을 한껏 부각시킨 안무 또한 눈에 띈다. 

이에 손담비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타이틀 곡인 ‘눈물이 주르륵’의 퍼포먼스는 ‘노래의 슬픈 감성을 보다 잘 표현하기 위해 수정에 수정을 거쳐 공 들인 안무’라 설명하며 손담비 또한 2년여만에 나온 앨범에 대한 열정으로 매일 같이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슬프면서도 매력적인 손담비의 목소리와 퍼포먼스에서 보여지는 섹시하면서도 여성적인 손담비의 라인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4번째 미니 앨범 ‘눈물이 주르륵’을 발표하고 오는 15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를 예정으로 매일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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