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동해-박근형, '일흔둘과 스물일곱의 남자' 지큐 코리아 화보 공개
2012년 10월 24일 (수) 08:59:0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전지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지큐 코리아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지큐 코리아>는 얼마 전 끝난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멋진 두 남자를 만났다.

일흔둘의 박근형과 스물일곱의 동해는 72와 27이라는 숫자만큼 닮은 듯 달랐다. 이어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동해는 드라마에서 부르던 대로 박근형을 줄곧 ‘우리 할배’ 라고 불렀다.

드라마 첫 대본 리딩 때 동해는, 배우의 연기에 대해 엄격 하기로 소문난 박근형에게 진짜 이해가 안되니 제발 한 수 좀 가르쳐 달라고 졸라서 현장에 있던 다른 선후배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그런 동해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눈 여겨 본 박근형은 동해에게 아낌없이 따뜻한 조언을 했다고 한다. 

또한 마흔 다섯 살이라는 나이차이를 넘어 남자들만의 우정을 보여준 두 사람이 <지큐 코리아>의 카메라 앞에서는 누구 보다 그 자신을 보여주었다.

   
 
화보 촬영 내내 박근형의 눈에는 깊숙한 정적이 있었고, 동해의 눈은 마치 불붙은 뇌관처럼 타오르고 있었다. 동해는 플래시가 터질 때 알 파치노랑 촬영하니까 떨린다며 50년 연기 인생의 박근형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한편 27과 72, 동해와 박근형의 열정 가득한 인터뷰와 화보는 <GQ KOREA>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