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 대통령, "친이·친박 없애야"
한나라 신임 지도부 조찬서 당부
2011년 05월 20일 (금) 14:03:2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이성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대표 권한대행인 황우여 신인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 대통령은 "계보도 친이·친박 이런 것 다 없애버리고 국민들 앞에 신선하게 정책 갖고 논의하고, 또 합의되면 민주주의 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갖고 서로 논쟁하고, 합의되면 또 하고 그래야 좋다"면서 "합의돼도 안 하면 민주주의가 아니지 않느냐. 그런 방식으로 하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이 대통령은 또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는 게 국민에게 중요하다"면서 "어떻게든 국민 다수가 신뢰하고, 잘못하면 지지를 잠시 거두더라도, 근본적으로 새로운 모습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원내대표에게도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황 원내대표에게 "어려운 중책을 맡았다"면서 "한나라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나라당에서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 이주영 정책위의장, 정희수 사무총장 직무대행, 배은희 대변인 등 청와대에서는 임태희 대통령실장, 백용호 정책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홍상표 홍보수석 등이 참석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