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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K.Will), 브라우니 '프로듀서' 변신 굴욕사진 네티즌 대폭소
2012년 10월 18일 (목) 09: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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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신곡 '이러지마 제발' 로 컴백한 케이윌이 브라우니에게 녹음실서 굴욕을 당한 사진이 온라인 상에 큰 화제다. 

17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트위터에는 케이윌이 녹음실에서 꾸중을 듣는 듯한 모습과 함께 프로듀싱 삼매경에 빠진 브라우니의 사진이 개제되었다.

이번 사진 속 케이윌은 브라우니와 녹음실에서 이야기 하는 포즈를 취하다가, 마치 브라우니에게 꾸중을 듣는 듯 고개를 숙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이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우니 이제 광고료에 이어 저작권료 까지??", "너무 웃겨 어쩔꺼야. 케이윌 이러지마 제발~", "브라우니 프로듀서 포스 대박", "케이윌 생활연기의 달인", "케이윌 신곡 너무 좋아", "진짜 가수와 프로듀서 빙의"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케이윌의 신곡 '이러지마 제발'은 음원차트 1위를 수성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힙합리듬에 복고적 포크기타 패턴이 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이별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는 유니크한 곡 진행과 구성이 압권이다.

또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뮤직비디오 역시 '응답하라 1997’의 히어로로 대한민국에 “응칠”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서인국’과 가장 핫한 걸그룹 ‘씨스타’의 막내 다솜, 그리고 CF의 블루칩으로 급 부상중인 ‘안재현’ 삼각편대가 케이윌을 위해 뭉쳐 젊은 청춘의 치열한 러브스토리를 풀어내었다. 

한편 케이윌은 신곡 '이러지마 제발' 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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