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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카드뉴스] 한 주간의 연예가 이슈, '에이핑크 정은지 테러 협박-설리 SM 재계약-박한별 임신-유아인 SNS 설전-진선규 청룡영화상 수상'
2017년 11월 27일 (월) 1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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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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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지난 한 주 간 연예가엔 좋은 일, 혹은 나쁜 일 등 다양한 이슈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다. 2017년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일주일 간의 연예가 이슈를 카드뉴스로 모아봤다.

1. 에이핑크 정은지 테러 협박

에이핑크 정은지가 지난 21일, 자신이 출연하는 JTBC '언터처블' 제작발표회에서 다시 한 번 폭발물 테러 협박을 받았다.

이날 현장에는 취재진과 관계자가 참석 중이었는데 호텔측으로 테러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과 군 관계자는 행사를 일시중단하고 내부 수색 작업을 펼쳤다. 

2. 설리 SM 재계약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

연기를 위해 에프엑스를 탈퇴했던 설리는 그동안 열애, SNS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렸지만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의리를 지켰다.

3. 박한별 임신

배우 박한별이 임신 4개월째로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라 밝혔다.

박한별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그와중에도 MBC '보그맘'에 출연해 연기 투혼을 펼쳤다는 것이 밝혀졌다.

4. 유아인 SNS 설전

배우 유아인이 SNS를 통한 설전으로 이미지를 급변시켰다.

유아인은 지난 24일,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50분간 설전을 벌인 것을 시작으로 26일, 장문의 글을 남기며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해당 글이 알려지자 그동안 유아인의 팬이었던 사람과 안티팬이었던 사람이 뒤바뀌는 현상까지 발현됐다.

5. 진선규 청룡영화상 수상

영화 '범죄도시'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진선규가 지난 25일 진행된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주조연상을 수상했다.

진선규의 수상 소식에 '범죄도시'에 함께 출연했던 마동석, 윤계상 등이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으며 진선규의 이름은 주말내내 포탈사이트 인기검색어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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