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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리프팅과 달리 효과 및 유지기간이 진화된 롱브이리프팅
2017년 11월 24일 (금) 18: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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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강남뷰티의원 이영근 대표원장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얼굴이 똑같은 형태, 피부 등을 가진 사람들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관리를 통한 외모를 가꾸는 것이 트렌드가 된지 오래되면서 뷰티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20대부터 40~50대까지 노안의 주범으로 꼽히는 주름 및 피부 탄력 개선에 관심이다. 

안티에이징 및 얼굴형 개선을 위해 안면거상술과 같은 수술방식이 선호 되었지만 최근에는 멍이나 붓기 를 최소화 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하면서 즉각적인 효과는 물론 비용 부담이 적은 실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존 실리프팅의 경우 시술자의 시술 스킬과 더불어 리프팅 실 재료에 따라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효과 및 유지 기간에 차이를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어 시술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단점으로 꼽혔던 짧은 유지기간과 효과를 개선한 롱브이(Long-V) 리프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Long-V(롱브이) 리프팅은 피부 절개 없이 얼굴의 V라인 효과를 주는 비절개리프팅 시술로 한번의 시술로 5년 이상의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술 중간 중간 확인을 통해 개인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적인 방법에 비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처진 얼굴, 심술보, 볼살, 팔자주름 등을 끌어 올려 탄력적인 얼굴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신논현역 강남뷰티의원 이영근 대표원장은 "롱브이리프팅의 경우 기존의 실리프팅과는 달리 중력 반대방향으로 시작해 당겨주는 차별화 된 시술법으로, 술기로 효과 및 유지력에 도움을 주므로써 피부 탄력 개선의 결과에서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원장은 "실리프팅의 경우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실리프팅 병, 의원을 고려할 때 전문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안전성과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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