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울랄라부부, 정체를 알 수 없는 신현준표 '각목댄스' 깨알웃음 선사
2012년 10월 12일 (금) 15:50:1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콘텐츠 케이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화제의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연출: 이정섭, 전우성/제작:콘텐츠 케이)에서 신들린 아줌마 연기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신현준이 이번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각목댄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빵 터트렸다. 

<울랄라부부>가 공개한 스틸 컷에는 신현준이 요상한 자세로 각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름하여 ‘각목댄스’. 사진 속의 신현준은 보기만해도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익살스런 표정과 함께 제대로 여자가 빙의 된 듯한 섬세한 몸짓까지 더해 댄스를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15일 방송 예정인 <울랄라부부> 5회의 한 장면. 여옥(김정은/신현준)이 각목으로 오토바이를 다 부셔버리겠다고 분노하는 장면이다. 과연 여옥의 분노는 어디에서 오게 된 것인지, 왜 오토바이를 부셔버리겠다고 한 것인지 <울랄라부부>의 5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장면에 사용 된 각목은 보통 방송촬영에 사용되는 소품용 각목이 아니라 진짜 각목이었다. 촬영을 위해 각목을 집어 든 신현준은 예상외로 상당했던 각목의 무게에 매우 놀라워했다고. 각목 두 개를 양 손에 들고 오토바이를 내려치려는 연기를 하려던 신현준은 각목이 무겁기도 하거니와 길이도 길어 각목을 컨트롤 하기를 힘겨워 했다.

   
 
특히 신현준은 여기서 ‘나여옥은 여자니까 각목 들기를 매우 힘들어 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어 각목을 들고 휘청휘청하며 온몸으로 망가지는 연기를 보여줘 현장의 많은 스탭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시월드부터 호텔 일까지 바디가 체인지 된 두 부부의 험난한 앞날이 예고 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