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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밴드 우승 톡식, 유니크 감각적인 티저 영상 선공개
2012년 10월 08일 (월) 11: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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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TnC 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국내 최초의 밴드 경연대회 ‘톱밴드 시즌1’의 우승으로 화려한 서막을 알린 톡식이 드디어 메이저 데뷔 앨범 <First Bridge>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톱밴드 시즌1’의 우승 직후 수 많은 팬들의 기다림을 뒤로하고,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1년 동안의 노력을 담아낸 앨범이기에 그 의미를 더 하고 있다. 

톡식은 기타와 드럼으로 이루어진 2인조 밴드라는 극단적으로 미니멀한 밴드 포지션을 갖고 있지만, 어떤 풀 포지션 록 밴드 못지 않은 화려하고 풍부한 음악을 들려주어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이 되어 왔다. 그리고 톡식은 그런 자신들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첫 미니앨범 <FIRST BRIDGE>를 내놓으며 대중들에게 또 한번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록을 바탕으로 팝, 일렉트로닉, 댄스 등의 다양한 장르를 사이키델릭하면서도 복고적인 감성을 놓치지 않고, 톡식만의 음악적 범위를 초월한 자유로운 음악을 펼쳐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타이틀 곡 <외로워>는 톡식의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한꺼번에 결합해 놓은 하이브리드 록 트랙으로 손색이 없다. 멜로디와 화음은 서정적이지만 비트와 편곡의 색깔은 아주 강렬하다. 그 두 가지의 상반되는 음악적 요소가 충돌하며 톡식만의 화려한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인트로 곡 <Get out>은 싸이키델릭하고 자유분방하게 톡식의 음악적 방향을 선언하며, <질려!!>는 팝 록적인 요소를 전면에 내세우며, 말랑말랑하지만 톡식스러운 재치를 음악으로 대신하고 있다. <No more>는 브릿팝적인 프레이즈를 80년대 뉴웨이브 음악으로 풀어냈다.

또한  <Get Out-Remix>는 일레트로닉 장르로 재탄생되어 다양한 음악적 구성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톡식의 <First Bridge>는 김정우, 김슬옹 두 멤버들이 전곡을 작사, 작곡 한 첫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진정한 데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톱밴드를 통해 강렬한 연주를 펼치며 음악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해내는 힘이 있는 반면, 자작곡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미니 앨범을 통해 그들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즉, 2인조 밴드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사운드를 뽑아낸 천재 밴드로서 자작곡에서도 보컬과 연주의 완벽한 조화를 기대하기에 손색이 없는 앨범으로 탄생되었다. 

한편 전체적인 프로듀싱은 최근 테이스티의 <너 나 알아> 등의 곡을 만들며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제시하고 있는 작곡팀 알파벳과 함께 음반의 완성도를 위해 톡식이 힘을 모았다. 톡식의 음악적 재능에 알파벳의 프로듀싱 결합은 대한민국 록 지형도에 이제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앨범의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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