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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정려원-최시원, 커플 포스 발산 핑크빛 기류
2012년 10월 08일 (월) 1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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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SSD & 골든썸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장항준 이지효 극본, 홍성창 연출)의 정려원과 최시원이 다정한 연인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의 제왕>은 드라마는 오로지 돈이라고 주장하는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드라마는 인간애라고 외치는 신인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그리고 개성 충만한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치는 좌충우돌을 코미디 풍으로 담아낸 달콤 살벌한 드라마. 

또한 정려원과 최시원은 극 중 드라마 작가와 톱스타로 양 쪽 모두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그런 그들이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서로 웃음꽃을 피우며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어 두 사람은 실제로도 사진 속 훈훈한 분위기만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최근 양평에서 이루어진 촬영 현장에서 정려원과 최시원은 환상호흡을 자랑, 첫 만남 장면을 완벽 소화했으며 쉬는 시간 역시 서로 농담을 주고 받는 등 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장에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냈다고. 

이에 <드라마의 제왕>의 한 관계자는 “평소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눌 때는 사이 좋은 친남매를 연상케 한다. 하지만 작품 속에서는 유니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커플 포스에 재미까지 선사할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의외로 참 잘 어울리네요!”, “진짜 커플 같아요!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가 되는 훈남훈녀인 듯!”, “’드라마의 제왕’ 배우들 라인업부터 기대 만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명민, 정려원 등 명품 배우들과 <싸인>을 연출 및 공동 집필한 장항준 극본, ‘웃어요 엄마’, ‘미남이시네요’ 등을 연출한 홍성창 PD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SBS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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