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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영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 개봉 흥행 돌풍 예감
2012년 10월 07일 (일) 1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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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코리아스크린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2011년 10월 5일 짧은 생을 마감한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의 다큐 영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의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을 장악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SNS를 뜨겁게 달구며 흥행 돌풍을 예감하고 있다.

영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는 스티브 잡스 추모 1주기에 맞춰 개봉하는 다큐멘터리로 생전 잡스의 인터뷰와 수많은 실제 자료들을 토대로 천재이자, 선구자였던 그의 인생을 재조명하며 진정한 개척자로써 세상을 바꾼 그의 위대한 업적을 담아내고 있는 영화이다.

이어 온라인과 SNS에는 ‘본다!! 두번본다!!!’ (‏@CHAHYUNG_ONE), ‘애플에서의 모습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스티브 잡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ppss****), ‘스티브잡스 타계 1주기에 맞춰 개봉한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되네요~’(ksk8****), ‘잡스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나’(sumi****), ‘혁신의 아이콘인 그를 다시 한번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겠네요.’ ( ‏@SeungBeom) 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각종 SNS와 인터넷 영화 게시판 등을 통해 그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영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팬들의 관심을 뒷받침하듯 영화는 독특한 철학과 디자인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신을 애플마니아로 자칭하는 수많은 팬을 창출한 마케팅 전략을 펼친 스티브 잡스의 대표적인 모습에서부터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부성애, 한때 쫓겨났던 회사에서 다시 지도자의 위치를 정립하는 과정까지 스티브 잡스의 인생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가장 열정적으로 살았지만, 죽음의 전령은 넘어서지 못했던 천재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창업초기 잇단 신제품의 실패로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나는 역경을 겪은 스티브 잡스는 차분히 미래를 준비하고 12년 뒤 애플에 복귀하여 신화 같은 성공을 이룩했다.독특한 철학과 디자인으로 애플마니아를 자칭하는 수많은 팬들을 거느린 그의 대표적인 모습에서부터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버지이자 남편이자, 친구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는 10월 10일 개봉해 극장가를 사로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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