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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양현석과 만난다... '믹스나인’ 출연 확정
2017년 10월 12일 (목)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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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소녀주의보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5인조 신인걸그룹 소녀주의보(지성,슬비,겨울,샛별,구슬)가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양현석 프로듀서와 만난다.

소속사인 뿌리엔터테인먼트는 "소녀주의보'와 연습생 모두 충분한 회의 끝에 ‘믹스나인’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지난 5월 데뷔 앨범 ‘소녀지몽’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소녀주의보는 힐링콘서트를 통한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공연 공약을 걸어 화제가 되었으며, 꾸준한 복지과련 활동으로 통해 복지돌 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믹스나인’은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연출한 한동철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 프로듀서들이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인 노홍철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확정됐으며, 양현석 대표와 빛나는 소년소녀를 발굴하는 여정을 함께한다. 
 
현재 70여개의 기획사에서 약 400여 명의 연습생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들은 꿈꿔왔던 데뷔를 목표로 패기 넘치는 도전을 시작한다.

'믹스나인’에서는 연습생들의 치열한 대결뿐만 아니라 이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으며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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