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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오직 공연과 기부로 새로운 한류에 도전
2012년 08월 06일 (월)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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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하늘소 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김상범 기자] 김장훈의 글로벌 가수로의 진출에 가속이 붙고 있다.

7월21일 LA노키아공연장에서의 매진 공연으로 오바마 봉사상과 ,LA시에서 주는 좋은 공연상,공연 규정에 대한 엄격한 준수로 받은 LA소방당국상을 수상한 후 미국공연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김장훈은 올해는 국내연말 공연에 집중하기위해 11월에 시카고 공연과 뉴욕 공연, 호주 공연만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3년 봄에 미국8개주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미국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김장훈은 올해 2월18일 단 한번의 중국상하이 공연으로 상하이미디어그룹과 중국의 팬들을 사로잡으며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 상하이그룹이 주관하는 한중수교 20주년 공연에 슈퍼주니어와 함께 한국대표가수로 초청을 받았다.

2012년 10월 2일 공연되는 한중수교 20주년공연은 중국최대 미디어그룹 상하이미디어그룹이 주관하며 중화권의 가수 3, 4팀과 한국의 가수 세팀이 참여하는 수교 이래 최대의 방송행사이다.

중국에서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장지에, 대만의 샤오찡탕, 홍콩의 로쯔썅등이 참여를 하고 한국에서는 김장훈과 슈퍼주니어 M, exo-k가 초청을 받았다.

애초, 전세계적으로 대세인 한류아이돌 그룹들을 대상으로 초청할 예정이었으나 상하이미디어그룹의 왕레이 사장은 지난 2월18일 단 한번의 상하이공연과 기자회견으로 김장훈의 중국에서의 인지도가  급상승했으며 이번 공연의 성격상 중국에서 한국가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김장훈 같은 대가수의 출연이 필요하다.

또한 아이돌중심의 한류에서 최고의 가창력과 막강한 연출력 바탕으로 한 김장훈같은 가수로의 재편을 필요로 하는 가운데 김장훈씨를 특별초청했다'라며 김장훈 소속사에 초청장을 전달했다.

김장훈측도 내년 중국투어 공연을 기획하고 있는중이라 흔쾌히 허락했고, 방송이지만 공연같은 준비로 중국 전역을 감동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특히 요즘 최고의 주가를 높이고 있는 대만의 샤오찡탕은 차에서 김장훈의 노래를 즐겨듣고 부르며, 매니저를 통해 김장훈의 노래를 리메이크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최근 전해오기도 했기에 샤오찡탕과의 조인트무대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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